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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 19. (목)
지난번에 부탁드린 평평하게 한 터 만들기 공사를 마쳤다기에  주중에 바쁜시간을 내어 터에 갔다.
이중으로 되어 있던 울 터는 평평하게 한 터로 되어있고 마무리 작업중이 었다.
마지막 고르기 작업중이라 포크레인이 떡허니 터 가운데 자리하고 있다.


들어가는 입구...
터가 높아 져서 돌을 쌓아 마무리 작업중...

처음 터보다 많이 올라 앉았다.
조금 낮았으면 경사면도 줄어들고 좋으련만, 위 터들의 높이에 맞추느라  높아졌다.
지금 높여진 부분에서 반 정도만 낮아졌으면 좋았을텐데...토목공사중 아쉬운 부분이다.





평탄 작업으로 넓어진 모습 ^.~
터 사용의 효율성도 높아졌다. 고르기 작업만 잘 마무리 되면... 만족스러울 듯~~



6번 터에서 바라본 5번터와 우리터 ~


5번 터와 우리터~~

5번 터와 6번 터 ..
 

6번 터에서 바라본 주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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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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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형도 2012/01/20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번 남편입니다..다녀 오셨군요..
    저희는 시간이 없어서 현장은 아직 못가봤습니다..
    토요일쯤 귀성 행렬에 묻혀 다녀올까 합니다..

    원하신 데로 공사가 잘 마무리 되어 가는 중이라니 다행입니다...
    저희도 텃밭과 마당 석축이 너무 높아서 고민중인데..김은자 사장님이 석축을 더
    낮추는 것은 어렵다고 하시네요...ㅎㅎ

    항상 궁금한데 이렇게 사진을 자주 올려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꾸벅..

    • 솔솔바람 2012/01/20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텃밭과 아래집의 경사가 심해서 텃밭 석축 올리는거는
      위험해서 어렵고, 5번터 주차장 입구는 앞에서 들어가는
      것으로 변경할거라고 하더라구요.

      명절 즐겁게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