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 19. (목)
지난번에 부탁드린 평평하게 한 터 만들기 공사를 마쳤다기에 주중에 바쁜시간을 내어 터에 갔다.
이중으로 되어 있던 울 터는 평평하게 한 터로 되어있고 마무리 작업중이 었다.
마지막 고르기 작업중이라 포크레인이 떡허니 터 가운데 자리하고 있다.
들어가는 입구...
터가 높아 져서 돌을 쌓아 마무리 작업중...
처음 터보다 많이 올라 앉았다.
조금 낮았으면 경사면도 줄어들고 좋으련만, 위 터들의 높이에 맞추느라 높아졌다.
지금 높여진 부분에서 반 정도만 낮아졌으면 좋았을텐데...토목공사중 아쉬운 부분이다.
평탄 작업으로 넓어진 모습 ^.~
터 사용의 효율성도 높아졌다. 고르기 작업만 잘 마무리 되면... 만족스러울 듯~~
6번 터에서 바라본 5번터와 우리터 ~
5번 터와 우리터~~
5번 터와 6번 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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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남편입니다..다녀 오셨군요..
저희는 시간이 없어서 현장은 아직 못가봤습니다..
토요일쯤 귀성 행렬에 묻혀 다녀올까 합니다..
원하신 데로 공사가 잘 마무리 되어 가는 중이라니 다행입니다...
저희도 텃밭과 마당 석축이 너무 높아서 고민중인데..김은자 사장님이 석축을 더
낮추는 것은 어렵다고 하시네요...ㅎㅎ
항상 궁금한데 이렇게 사진을 자주 올려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꾸벅..
텃밭과 아래집의 경사가 심해서 텃밭 석축 올리는거는
위험해서 어렵고, 5번터 주차장 입구는 앞에서 들어가는
것으로 변경할거라고 하더라구요.
명절 즐겁게 잘 보내세요. ^.~